[게시판] 최재형 순국 100주기 추모식 10월 30일로 연기 입력2020.08.27 13:59 수정2020.08.27 13: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는 9월 4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기로 한 최재형 선생 순국 100주기 추모식을 코로나 감염증 확산 탓에 10월 30일로 연기했다. 추모식 내용과 순서는 변함없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짝퉁 졸업장' 중국 유학생에 '발칵'…호남대 "우리도 몰랐다" 광주 사립대인 호남대학교에 편입한 중국인 유학생 100여명이 허위 학력으로 비자를 받은 정황과 관련해 관계 당국이 입학 비리 등으로 조사를 확대할지 주목된다.교육부 관계자는 3일 "현재 사안은 출입국 관련 서류에 관... 2 공학수학 전공 과제가 '벚꽃 촬영'?…"낭만 교수님이다" 한 공학 대학 교수가 학생들에게 낸 '벚꽃 사진 촬영' 과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낭만적인 전공 과제'로 눈길을 끌었다.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한 대학생 ... 3 1년에 병·의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이 낸다 앞으로 병·의원을 자주 방문하면 지금보다 많은 진료비를 환자 직접 부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건강보험 재정 낭비를 막고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연간 외래진료 횟수를 엄격하게 관리하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