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건설, 연말 신촌에 청년주택 준공…내달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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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임대주택은 대지면적 5천232㎡에 지하 5층∼지상 16층, 전용면적 17㎡와 29㎡ 총 58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100% 특별공급이며 임대료가 주변 시세 대비 85% 이하 수준으로 저렴하다고 이랜드건설은 소개했다.
전용 17㎡의 경우 보증금 5천만원에 월세 25만원 수준으로 가격이 책정됐다.
이랜드건설이 지은 첫 번째 청년주택으로, 해당 부지는 원래 이랜드 신촌 사옥이었다.
앞서 1988년부터 백화점, 아파트, 오피스텔 사업 등을 진행해온 이랜드건설은 2016년 이랜드리테일 사옥으로 쓰던 신촌 사옥을 역세권 청년 임대주택으로 하는 방안을 서울시에 제출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