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지능·데이터 융합학부 등 첨단학과 첫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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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입 수시
학생부 교과·종합으로 1678명 선발
학생부 종합은 838명(서울 548명, 천안 290명)을 선발하며 △상명인재전형 △고른기회전형 △특성화고졸업자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이 있다. 이 중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은 서울캠퍼스만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의 모든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 종합에서 상명인재전형을 제외한 나머지 전형은 면접시험 없이 서류평가 10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 상명인재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서류평가 70%와 면접고사 30%를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을 기계적으로 산출, 점수화하지 않는다. 학교생활기록부(교과, 비교과)와 자기소개서를 통해 모집단위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 열정,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평가항목인 인성, 전공 적합성, 발전 가능성을 평가한다. 학생부 종합 면접시험은 서류(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기반 확인 면접으로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10분 내외의 블라인드 면접으로 치러진다.
첨단 학과 신설
상명대 관계자는 “신설된 첨단 학과는 창의 융복합 인재 양성은 물론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고 말했다.
남정민 기자 peux@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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