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제천시 명동갈비골목 업소에 '고기 숙성고'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북 제천시는 특화 음식거리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명동갈비골목 요식업소 9곳에 고기 숙성고를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제천시 명동갈비골목 업소에 '고기 숙성고' 지원
    시는 숙성된 육류가 일반 육류보다 육즙이 풍부하고 식감이 부드럽다는 데 착안, 시내권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했다.

    고기 숙성고는 시비 100만원과 업주 자부담 100만원 등 개당 2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이주연 약선음식거리 상인회장은 "고기 숙성고를 설치로 고객에게 더 맛있는 메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명동갈비골목은 2017년 충북 향토음식거리 조성사업에 따라 지정한 약선음식거리를 지난해 재정비해 명명한 것이다.

    시는 이 골목 명소화를 위해 핫 앤드 스파이시 푸드 페스티벌 개최, 조명·상징조형물 설치 등 사업을 벌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택배 시킨 게 죄인가요"…상자 20개로 현관문 막아버렸다

      택배 기사가 현관문을 열지 못할 정도로 상자 수십 개를 쌓아뒀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논쟁을 낳고 있다.지난 16일 스레드에는 '이게 택배 기사가 하는 테러인 거야?'라는 제목과 함께 현관문 앞에...

    2. 2

      혼자 보려던 티노 세갈 전시...남편과 함께하니 관계가 보였다

      하필이면 이 전시를 어찌하여 이 사람과 보게 됐을까. 좋아하는 전시는 되도록 혼자 즐기는 편이다. 가끔 좋아하는 이에게 같이 보자고 청하기도 하지만 흔한 일은 아니다. 전시를 보는 것은 나를 들여다보는 일이기도 해서...

    3. 3

      우리가 재즈를 늦게 시작했다고? 1920년대 조선의 재즈를 들어라

      음악 관련 기사를 살피다 보면 ‘한국 재즈 1세대’라는 표현을 이따금 접하게 된다. 이름이 거론되는 인물들은 대개 1930~40년대에 태어나 1950~60년대에 활동을 시작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