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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서 3명 확진…원자력연구원 직원과 해외 입국한 두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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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서 입국한 아내 20일 확진, 두 자녀도 함께 입국
    세종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들은 지난 20일 확진된 30대 해외입국 여성의 가족이다. 두 자녀도 이 여성과 함께 입국했다./사진=연합뉴스
    세종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들은 지난 20일 확진된 30대 해외입국 여성의 가족이다. 두 자녀도 이 여성과 함께 입국했다./사진=연합뉴스
    세종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4일 세종시에 따르면 40대 남성, 10대 여아, 영아 등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가장은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한국원자력연구원 직원이다. 이들은 지난 20일 확진된 30대 해외입국 여성의 가족이다. 두 자녀도 이 여성과 함께 입국했다.

    가족 3명은 1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왔으나, 전날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세종충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보건 당국은 이들이 자가격리 수칙을 준수해 보건소 외에는 이동 경로가 없다고 밝혔다.

    이로써 세종지역 확진자는 60명으로 늘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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