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랑제일교회 관련 전북 확진자 2명 추가…50명으로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랑제일교회 관련 전북 확진자 2명 추가…50명으로 늘어
    전북에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에 따라 전북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50명으로 늘었다.

    전북도는 군산에 사는 60대 여성 A씨와 30대 딸 B씨가 전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모녀는 7월 말부터 지난 12일까지 사랑제일교회에 거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군산의료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저북도는 확진자 휴대전화 위치 추적, 카드 사용 내용,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美 텍사스서 직원들에 "마스크 쓰지마" 강요한 CEO 논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지 않고 있는 미국 텍사스에서 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가 직원들에게 마스크를 벗고 일하라고 강요해 논란을 사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지역방...

    2. 2

      [속보] 용인 대지고 확진 학생 부모도 감염…대지·죽전고 총 15명

      [속보] 용인 대지고 확진 학생 부모도 감염…대지·죽전고 총 15명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3. 3

      용인 대지고 확진 학생 부모도 감염…대지·죽전고 누적 15명

      경기 용인시는 수지구 죽전동 새터마을 푸르지오에 사는 50대 A씨와 40대 B씨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이들 부부는 지난 11일 확진된 대지고 1학년 C군(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