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 달리던 트레일러 전소…인명피해 없어 입력2020.08.11 23:28 수정2020.08.11 23: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오후 10시 47분께 경남 창원시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창원분기점 인근을 달리던 트레일러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트레일러가 전소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ADVERTISEMENT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평행선 달리는 뉴진스-어도어…"민희진 축출" vs "제 발로 나가"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갈등이 봉합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전속계약 분쟁 본안소송 첫 변론에서 양측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프로듀싱 여부에 따른 팀의 존속 가능성을 두고 대립했다.서울중앙지법... 2 尹 헌재 불출석하기로…어디서 '운명의 심판' 지켜보나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4일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리는 탄핵심판 선고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3일 윤 대통령 대리인단은 "혼잡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질서 유지와 대통령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면서 이같이 밝... 3 울산교육청, '탄핵 심판 선고 방송' 학교별 자율 시청 결정 울산시교육청은 4일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생중계 방송의 시청 여부에 대해 각 학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고 3일 밝혔다.시 교육청은 이번 결정에 대해 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존중하고 민주적 의사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