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한강서 여성 시신 발견…"의암호 사고와 무관" 입력2020.08.11 14:33 수정2020.08.11 14: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오전 10시 25분께 경기 남양주시와 하남시 사이 한강에서 물에 떠 있는 시신을 시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된 시신은 여성으로, 의암댐 실종자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신원을 특정할만한 단서가 없어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종각역 사고 택시기사 구속영장 기각…"약물복용 다툴 여지 있어"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기사의 구속영장이 5일 기각됐다.정재욱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70대 후반의 택시기사 이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2 [포토+] 정부, 故 안성기에 '금관문화훈장' 추서 5일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안성기의 빈소에 금관문화훈장이 놓여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별세한 안성기 배우에게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정부를 대표해 금관문화훈장(1등급)을 추서한다고 밝혔다... 3 미성년자 성폭행 후 홍채 정보로 월드코인 가입한 40대 술을 미끼로 미성년자들을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로 유인해 성폭행 한 혐의를 받는 점주가 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이 점주가 미성년자들의 홍채 정보를 무단 수집해 블록체인 코인에 가입한 정황도 수사 중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