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역대급 폭우'에 전국 곳곳에 싱크홀…광주에 60㎝ 싱크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일 오후 부산 금정구 서동도서관 앞 도로에 지름 50㎝ 깊이 80㎝ 크기 땅 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했다. 경찰은 순찰차를 현장에 배치해 진입 차량을 우회 조치하고, 관할 구청에 복구작업을 요청했다. 사진=연합뉴스
    9일 오후 부산 금정구 서동도서관 앞 도로에 지름 50㎝ 깊이 80㎝ 크기 땅 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했다. 경찰은 순찰차를 현장에 배치해 진입 차량을 우회 조치하고, 관할 구청에 복구작업을 요청했다. 사진=연합뉴스
    역대급 폭우로 인해 전국 곳곳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당부된다.

    10일 광주 남구와 남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8분께 남구 백운고가 차도 철거 공사 현장에서 조선대학교 방향으로 가는 도로에 지름 60㎝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싱크홀이 자동차 바퀴가 빠져 사고가 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

    전날 오후에는 부산 금정구 서동도서관 앞 도로에 지름 50㎝ 깊이 80㎝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하기도 했다. 부산 경찰은 순찰차를 현장에 배치해 진입 차량을 우회 조치하고, 관할 구청에 복구작업을 요청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광주 납골당 침수…SNS로 뒤늦게 알려 유가족 '원성'

      연일 이어진 폭우로 광주 북구 동림동 수변공원에 위치한 한 사설 납골당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지난 9일 광주 북구 등에 따르면 지하 환풍기를 통해 빗물이 들어왔으며 1800기의 납골묘가 모두 물에 잠긴 것으로 알...

    2. 2
    3. 3

      [속보] 태풍 '장미' 북상에 부산 앞바다 태풍주의보 발효

      기상청은 10일 오전 9시를 기해 부산 앞바다에 태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