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 어제 28명↑…지역발생 17명·해외유입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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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7명으로, 해외유입 11명보다 많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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