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여행주의보는 단기적으로 긴급한 위험에 대해 발령한다.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 이상 3단계 이하에 준한다.
외교부는 "후베이성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상황이 중국 다른 지역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고, 현지에 생활 근거지를 둔 자영업자와 유학생 등 우리 국민이 복귀를 희망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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