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신상] 오비맥주, 발포주 '필굿 세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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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굿 세븐은 고발효 공법을 사용해 도수를 7도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보다 높아진 도수에 필굿 특유의 청량한 맛과 깔끔한 끝 맛을 살렸다고 오비맥주는 설명했다.
제품은 355㎖와 500㎖ 캔 두 종류로 출시되며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지난해 4월 선보인 핑크퐁 키즈홍삼 '사과∙당근'과 '포도∙야채'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어린이 홍삼 음료다.
핑크퐁 키즈홍삼 파인애플∙케일은 홍삼 특유의 향과 쓴맛을 최소화하고 파인애플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살려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마실 수 있게 했다고 롯데칠성음료는 소개했다.
배∙도라지는 국산 배와 도라지를 사용해 배 특유의 시원하고 달콤한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굿브레드는 포근하고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빵으로 기존 식빵이나 하드 계열의 유럽 빵과는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식사 빵 제품이다.
바로 먹어도 맛이 좋지만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구우면 쫄깃한 식감이 더욱 살아난다고 CJ푸드빌은 설명했다.
기존 750㎖ 패트병 제품 외에 마시기 부담스럽지 않은 용량과 휴대 간편성을 고려해 350㎖ 용량의 캔 용기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1900년대 영국의 클래식 자동차를 모티브로 한 전동차로 성인을 포함해 최대 3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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