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필리핀 韓공관 현지직원 숨진 뒤 확진…3명 추가 발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0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필리핀 주세부 한국 분관에서 일해 온 현지 남성 행정직원이 사망했다. 이 직원은 숨진 뒤 현지 의료기관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분관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도 별도로 추가 발생하면서 해당 공관에 비상이 걸렸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