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선화·한승우, 뭐야? '찐' 남매였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선화·한승우 남매 화보 공개
    촬영 스태프 "한선화와 한승우, 현실 남매 '케미'"
    한선화, 한승우/사진=퍼스트룩
    한선화, 한승우/사진=퍼스트룩
    한선화와 한승우가 '남매' 화보를 선보였다.

    28일 공개된 매거진 퍼스투룩 화보에서 한선화와 빅톤 한승우는 연인인듯, 친구인듯 다정한 남매의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 한승우는 서로 팔을 감싼 채 장기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선화, 한승우/사진=퍼스트룩
    한선화, 한승우/사진=퍼스트룩
    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한선화와 한승우는 현실 남매답게 어색하기도 했다가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이며 서로에 대한 애정 어린 모습을 보여줬다고.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선화와 한승우는 "집에서 볼 때와 일터에서 동료로 볼 때 어떻게 다르냐"는 질문에 각각 "무대에선 승우를 보면 내가 알던 애가 맞나 싶을 정도로 잘한다", "누나와 연예인 한선화는 다르다"고 답했다.

    한선화는 "승우가 무대에서 잘해서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왠지 모를 애틋함이나 짠함이 느껴질 때가 있다"며 "아무래도 가족이니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한승우는 "일할 때 누나는 정말 멋있고 프로페셔널하다"며 "집에서는 엄마와 소통도 제일 많이 하고, 가족들을 늘 재미있게 해준다. 그런 누나의 모습이 좋다"고 말했다.
    한선화, 한승우/사진=퍼스트룩
    한선화, 한승우/사진=퍼스트룩
    "남매가 비슷한 일을 걷고 있으니, 서로 조언을 구하거나 고민을 토로한 적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한선화는 "저희가 진짜 현실 남매다 보니까 자주 연락해서 뭔가를 묻거나 그러진 않지만 가끔 '별일 없니', '요즘 어떠니'라고 물어본다"며 "동생이 의젓한 편이라 그런 말을 잘 안한다. 분명 힘든게 있을텐데. 그래서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는 말을 해주려고 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승우 또한 "누나도 잘 해냈으니 저도 힘든 게 있어도 잘 견뎌내려고 하는 것 같다"며 "사실 어느 집이든 남동생은 누나가 걱정할까 봐 그런 얘기를 잘 안 하는 편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한선화, 한승우/사진=퍼스트룩
    한선화, 한승우/사진=퍼스트룩
    한선화는 2006년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에 출전 후 2009년 시크릿으로 데뷔했다. 팀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 출연 중이다.

    한승우는 빅톤으로 2016년 11월 데뷔했다. 지난해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전하며 출중한 실력을 인정받은 한승우는 첫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선화, '편의점 샛별이' 캐스팅…지창욱 여자친구 役 [공식]

      배우 한선화가 SBS ‘편의점 샛별이’에 캐스팅됐다.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 분)과 허당끼 넘치는 훈...

    2. 2

      한선화,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폭넓은 연기 위해 지원하겠다"

      한선화가 키이스트에서 새 도약을 준비한다. 키이스트는 13일 한선화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부문 대표 홍민기 부사장은 "한선화는 2014년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후 성실한 자세로 ...

    3. 3

      한승우X정은지, 온라인發 열애설 부인 "같은 회사 선후배일 뿐" [공식입장]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와 엑스원(X1) 한승우 측이 온라인 상에서 제기된 열애설을 부인했다.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2일 한경닷컴에 "현재 온라인상에 언급되고있는 내용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같은 회사 선후배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