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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기 음악산업발전위원회 출범…OTT 음악 저작권료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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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기 음악산업발전위원회 출범…OTT 음악 저작권료 논의 본격화
    문화체육관광부는 28일 음악산업발전위원회 3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3기 위원은 ▲ 김종휘 변호사 ▲ 김현숙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연구소장 ▲ 김홍기 스페이스오디티 대표 ▲ 박정주 소니뮤직 부장 ▲ 신상규 드림어스컴퍼니 본부장 ▲신지영 카카오 부장 ▲ 유기섭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무총장 ▲ 윤동환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부회장 ▲ 이규탁 한국조지메이슨대 교수 ▲ 이재현 애플뮤직코리아 전무 ▲ 조규철 유니버설뮤직퍼블리싱 대표 ▲ 최진원 대구대 교수, ▲ 한석현 서울YMCA 팀장 ▲ 황세준 젤리피쉬 대표 등 총 14명이다.

    앞으로 3기 위원회는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 음악 저작권료와 음원 정산방식을 검토하는 등 음악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하는 오영우 문체부 제1차관은 "3기 위원회가 1, 2기 위원회의 뒤를 이어 음악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 자문 기구로서, 현장과 정부를 잇는 역할을 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6년 음원 전송사용료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발족한 위원회는 음원전송사이트에서 권리자 분배율 인상(60%→65%), 묶음 다운로드 상품 할인 폐지 등의 성과를 내며 권리자가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창작 환경을 만들었다는 평을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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