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차고지서 시내버스 30대 후사경 파손…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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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 남구 한 버스 종점 차고지에서 시내버스 30여대의 양쪽 후사경이 모두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전날 막차 운행 이후부터 이날 첫차 출발 전까지 심야시간대에 누군가 고의로 파손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다.
버스회사 측은 파손된 후사경을 모두 수리하고 나서 이날 운행을 시작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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