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성인 이 확진자는 지난 9일 일본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후 KTX 해외입국자 전용칸을 이용해 여수엑스포역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실시한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자가격리 해제 전인 지난 22일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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