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매매 집결지 부산 완월동이 가야 할 길은…포럼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성매매 집결지 부산 완월동이 가야 할 길은…포럼 개최
    부산 시민단체가 성매매 집결지 '완월동' 폐쇄와 공익개발 추진 방법을 논의하는 '완생' 포럼을 진행한다.

    76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부산 완월동 폐쇄 및 공익개발 추진을 위한 시민사회대책위원회'는 28일 부산 유라시아 플랫폼에서 '완생' 포럼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 포럼에는 전주 성매매 집결지 '선미촌' 폐쇄 과정에 참여한 송경숙 전북여성인권센터 대표가 '전주 선미촌의 경험을 듣다-성매매 집결지에 여성 인권의 길을 내다'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박상필 부산연구원 연구원이 '부산 완월동의 고민을 말하다-성매매 집결지의 창조적 재생 가능성', 양미숙 부산참여연대 사무처장이 '시민사회의 길을 생각하다-부산 도시재생사업 민관 협의체의 경험과 모색'을 주제로 토론을 이어간다.

    대책위 관계자는 "이 포럼을 통해 성매매 집결지를 폐쇄하되 여성 인권과 역사를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신용카드 반납해라" 아빠에 TV 던지고 엄마 폭행한 40대 딸

      고령의 부모를 위협하고 폭행한 40대 딸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대구지법 형사5단독은 존속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44)에게 징역 1년2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

    2. 2
    3. 3

      일몰사진 올려놓고 "독도 첫 해돋이"…경찰청, 삭제 후 사과

      경찰청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독도 해돋이 사진'이 일몰 사진이었던 게 드러나자 공식 사과했다.경찰청을 2일 SNS에 "2026년 새해를 맞이해 붉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