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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 등 경기 3곳 폭염주의보…포천·연천에 호우주의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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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은 21일 오전 11시를 기해 고양·안성·가평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포천·연천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 호우 │ 연천 │ 19일 08:30 │
    │ 주의보 ├──────────┼──────────┤
    │ │ 포천 │ 19일 09:00 │
    ├─────┼──────────┼──────────┤
    │ 폭염 │ 고양ㆍ안성ㆍ가평 │ 21일 11:00 │
    │ 주의보 │ │ │
    └─────┴──────────┴──────────┘
    ※ 특보 정보는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weather.go.kr/weather/warning/status.jsp)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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