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진문화재단, 30주년 기념 '전북미술 오늘과 내일' 전시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진문화재단, 30주년 기념 '전북미술 오늘과 내일' 전시회
    전북 우진문화재단의 설립 30주년을 기념한 전시회 '전북 미술 오늘과 내일의 제안전'이 오는 23일부터 8월 26일까지 우진문화공간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전시회에서는 우진문화재단의 '청년 작가'로 선정됐던 작가 40여명의 작품이 선보인다.

    관람료는 없다.

    우진문화재단은 1991년 설립된 전북지역의 대표적 문화예술 지원단체로, 젊은 예술가나 극단에 공연 비용과 공간을 제공해주는 등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행사를 기획한 우진 청년작가회는 "오늘의 전북미술을 진단해보고 미래 전북미술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보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요시토모作 150억…국내 경매 최고가 갱신

      나라 요시토모의 2016년작 ‘낫싱 어바웃 잇 ’이 150억 원에 낙찰되며 국내 미술품 경매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31일 서울 신사동 서울옥션 본사에서 열린 경매에 시작가 147억원으로 출...

    2. 2

      "일단 끊고 보자"…휴가 앞둔 직장인, 파격 전망에 '대혼돈' [플라잇톡]

      "이번 여름휴가에 예약한 비행기 제대로 뜰 수 있을까요."다음달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이달 대비 최대 3배가량 인상되는 가운데 5월에는 사상 처음으로 최고 단계인 '33단계'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확...

    3. 3

      그림 잘 그린다던 박찬욱 동생…이번 전시회에선 '헛수고'했다

      언젠가 박찬욱 영화감독은 “미술은 나의 것이 아니구나라고 느꼈다”고 했다. 그의 동생 미술 솜씨가 워낙 뛰어나서다.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에서는 박찬욱의 동생 박찬경의 개인전 ‘안구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