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도 3차추경 1850억 편성…일자리 지원 983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道 올 총예산 11조569억
    경상남도는 1850억원 규모의 3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로써 올해 경상남도의 예산 총 규모는 11조569억원으로 늘었다.

    도는 국비 1269억원과 지방교부세 435억원 등을 주요 세입으로 편성해 조달하고 부족한 재원은 지역개발기금에서 130억원을 차입해 충당하기로 했다. 도는 이번 추경안에 대해 경제위기를 조기에 극복해 민생을 안정시키고 도민의 안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추경안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정부 희망일자리 사업 962억원,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 6억원 등 총 983억원을 편성해 2만여 개의 일자리를 공급할 계획이다. 경남형 뉴딜 등 투자 사업에 261억원, 재난대응체계 구축과 도민 안전 강화에 192억원을 각각 편성했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울산, 하늘 나는 자동차 상용화 추진

      울산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할 신(新)뉴딜 사업으로 하늘을 나는 자동차인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상용화에 본격 나섰다.울산시는 U...

    2. 2

      사회적경제정책 大賞 받은 경북도

      경상북도가 정부의 사회적 경제 육성평가에서 잇따라 최고상을 받았다. 도내 사회적 경제 기업 수는 3년 만에 60% 이상 증가했다.경상북도는 지난 14일 고용노동부의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정책평가에서 17개 광역, 2...

    3. 3

      [포토] 부산외고 토론 수업 참관한 유은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5일 부산 해운대구 부산국제외국어고에서 열린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제1차 권역별 포럼’에 참석했다. 유 장관은 이날 학교 토의토론실을 찾아 수업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