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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한달만에 2,200선 돌파...코로나 백신 개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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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에 장 초반 2,210선을 탈환했다.

    15일 오전9시8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99포인트(1.28%) 오른 2,211.19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5.12포인트(1.15%) 오른 2,208.73으로 개장해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초기 임상시험에서 실험 대상자 전원에게서 항체를 형성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현지시각 14일 밝힌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같은시각 코스피시장에서는 개인이 751억원 순매도 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억원, 705억원 순매수세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시각 코스닥 지수 역시 3.31포인트(0.43%) 오른 781.72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4.75포인트(0.61%) 오른 783.14로 출발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희형기자 hhje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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