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최저임금 유감…文정부 책임감 느껴야"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의당 조혜민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외환위기 때보다 인상률이 낮은 참담한 결과에 유감을 표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어 "최저임금 산입 범위 개악으로 인해 사실상 인상률은 더 낮다"며 "최저임금위원회가 재심의에 착수해 저임금 노동자의 삶을 지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