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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넷마블, 신작 출시 기대에 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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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히트 상장 수혜 기대도
    [특징주] 넷마블, 신작 출시 기대에 52주 신고가
    게임업체 넷마블이 하반기 신작 출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13일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넷마블은 전 거래일보다 4.31% 뛰어오른 13만3천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는 전장 대비 5.88% 상승한 13만5천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동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올해 넷마블은 하반기 다수의 신작 출시를 통해 세계적 게임회사로서의 평가가치(밸류에이션)를 회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진단했다.

    이와 함께 넷마블이 지분을 보유한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상장에 대한 기대감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의 기대주로 꼽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말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하고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넷마블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지분 25.1%를 보유한 2대 주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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