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건설, 1천200억원 규모 지속가능채권 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스코건설, 1천200억원 규모 지속가능채권 발행
    포스코건설은 이달 10일 1억달러(1천200억원) 규모의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속가능채권은 사회적 책임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ESG) 채권의 한 종류로, 녹색 채권(그린본드)과 사회적 채권을 결합한 형태다.

    이 채권의 만기는 2년이며 금리는 1.58%다.

    포스코건설은 채권 발행으로 확보한 자금을 친환경 건축물 기술 개발과 신재생에너지, 사회 인프라 확충, 노후 주거 환경개선 등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국내 건설사 최초로 ESG 채권을 발행하기 위해 국제 기준에 맞춰 지속가능 금융체계를 수립하고 지난달 글로벌 인증기관의 인증을 받았다"면서 "그룹 경영이념인 기업시민을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50년 전통 오늘통닭, '전국1등' 최종 1위

      50년 전통의 서울 대표 치킨 브랜드 오늘통닭이 지난 2일 MBC 2026 설특집 프로그램 '전국1등'에서 서울·대구·광주 3개 지역 대표 치킨 브랜드 가운데 최종 1위를 차지...

    2. 2

      “미국 공장에 로봇 깐다”…나우로보틱스, 37억 자동화 수주

      지능형 로봇 전문 기업 나우로보틱스이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한국후꼬꾸와 약 37억원 규모의 ‘로봇 조립 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3. 3

      아주산업, 강우 속 타설 가능한 콘크리트 조성물 특허 취득

       아주산업이 두산건설과 공동연구해 개발한 ‘강우 시 강도유지 및 건조수축 저감형 혼화제를 포함하는 강우 타설용 콘크리트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5일 발표했다. 최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