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노영민, 박원순 빈소 조문해 '문 대통령 조화' 보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속보] 노영민, 박원순 빈소 조문해 '문 대통령 조화' 보낸다
    청와대가 고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에 문재인 대통령 명의로 된 조화를 보낼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문 대통령이 직접 조문할 지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다만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강기정 정무수석이 이날 오후 빈소를 찾을 예정이다.

    청와대는 박 시장 사망에 대한 언급을 최대한 자제하면서도,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실종 신고가 이뤄진 전날 저녁부터 늦은 밤까지 국정상황실을 중심으로 경찰과 소방당국의 수색상황을 지켜보며 상황 변동여부를 체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박원순 시장 서울대병원 빈소에 오전부터 각계인사 조문 행렬

      서울특별시장(葬)으로 5일간 치러져…일반시민은 시청 앞 분향소에서 조문10일 숨진 채 발견된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64)의 빈소가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박 시장의 빈소에는...

    2. 2

      박원순 시장 사망 애도 속 성추행 피해자 트라우마 우려도…고소 종결

      "모두가 고인을 추모할 뿐, 피해 여성이 평생 안고 가게 될 고통은 말하지 않는다."박원순 서울시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여야를 떠나 추모의 메시지가 이어지는 상황에 피해자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유창선 시사평론가는 ...

    3. 3

      "모두가 박원순 추모…피해 여성의 고통은 말하지 않아"

      정치권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한 애도의 메시지가 쏟아지는 가운데 피해 여성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10일 페이스북에 "모두가 고인을 추모할 뿐 피해 여성이 평생 안고 가게 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