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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제안 반영해 행정 개선한 공무원 '정책명장'으로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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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제안 반영해 행정 개선한 공무원 '정책명장'으로 포상
    행정안전부는 각종 정책 제안을 실제 제도 개선에 반영해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무원을 '대한민국 제안정책명장'으로 발굴해 포상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제안정책명장은 국민·공무원이 낸 창의적인 제안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게 함으로써 행정제도의 개선·혁신을 달성한 공무원을 지칭한다.

    그동안 우수한 정책 제안을 '중앙우수제안'으로 선발해 제안자를 포상해왔으나 정책화에 공을 세운 공무원에 대한 포상은 미비했다.

    이를 반영해 '제안정책명장' 선발·포상 제도를 신설했고, 이는 공직사회 안에서 제안 정책화를 활성화하려는 것이라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제안정책명장 대상은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지방교육청 등 행정기관에 소속돼 있으면서 이날 기준으로 최근 3년간 채택 제안을 정책에 반영한 성과가 있는 공무원이다.

    행안부는 8월 31일까지 두 달 간 전 행정기관과 국민들로부터 광화문1번가((www.gwanghwamoon1st.go.kr) 등을 통해 제안정책명장 후보를 추천받는다.

    이후 민관 전문가 평가단을 구성해 제도개선 노력, 정책화 성과, 국민참여·협업 등을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한 뒤 10월 초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제안정책명장으로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11월 중앙우수제안 경진대회 때 포상을 수여하고, 특별승진·승급 등 인사상의 혜택도 주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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