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회, 추경 속도 낸다 …오늘 예결위 개최해 본격 심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는 3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35조3000억원 규모의 3차 추경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한다./사진=뉴스1
    국회는 3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35조3000억원 규모의 3차 추경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한다./사진=뉴스1
    국회는 3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35조3000억원 규모의 3차 추경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한다.

    예결위 전체회의에서 간사를 선임한 뒤 정세균 국무총리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을 대상으로 종합정책질의를 진행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다음달 1∼2일 이틀간 예산안 조정소위원회를 열어 세부 심사를 한 뒤 3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는 등 6월 임시국회 회기 안에 추경안 처리를 완료할 계획이다.

    전날 민주당이 국회 상임위원장 전석을 가져간 데 대해 반발한 미래통합당이 심사에 참석할지는 미지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모닝브리핑] 與, 17개 상임위 '독식'…美증시 지표호조에 급등

      ◆ 상임위원장 18대0 현실화…민주화 이후 처음21대 국회 전반기 원 구성이 과반 원내 1당인 민주당의 독점 체제로 마무리됐습니다. 과반 정당이 상임위원장직을 모두 차지한 것은 1985년 구성된 12대 ...

    2. 2

      국회, 예결위 열어 추경 속도전…내달 3일 처리 목표

      국회는 3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35조3천억원 규모의 3차 추경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한다.예결위 전체회의에서 간사를 선임한 뒤 정세균 국무총리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을 대상으...

    3. 3

      정성호 예결위원장 "3차추경 최선…야당에 자리 양보하고파"

      4선의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이 29일 3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21대 국회 첫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선출됐다. 정성호 의원은 다음달 4일까지의 임시국회 회기 내 3차 추경을 통과시키는 선봉장 역할을 맡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