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몸에 이상 증상,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아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수지, '라디오스타' 출연
강수지 "발 디디기 어려울 정도로 아팠다"
깜짝 고백, 극복법까지 공개
강수지 "발 디디기 어려울 정도로 아팠다"
깜짝 고백, 극복법까지 공개
강수지는 1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강수지는 김미려, 전효성, 김하영이 출연하는 'MBC의 딸들' 특집을 꾸민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강수지는 지난해 특별한 증상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강수지는 "발 디디기 어려울 정도로 아팠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강수지가 MBC 표준FM '원더풀 라디오 강수지입니다' DJ에 발탁된 근황을 전했다. DJ 시작 3주 만에 완벽하게 적응했다는 강수지는 라디오 프로그램 자랑에 여념 없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의 라디오를 하루도 안 거르고 매일 청취하고 있다는 ‘찐팬’의 정체가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강수지는 드라마 조기 종영 사태의 진실을 털어놔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