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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 중견기업 준법경영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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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 톡톡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이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16~24일 ‘중견기업 준법경영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과정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예비)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2020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의 일환이다. 구체적인 강좌는 기업 법률리스크와 준법감시, 노동, 공정거래, 개인정보보호, 회사운영실무, 산업안전·환경·기업형사, 부동산·행정, 부정경쟁·영업비밀, 조세 등 총 9개다.

    김상훈 바른 변호사는 “실무진이 빈번하게 겪는 법률 문제와 각종 리스크에 대응할 수 있도록 10년 이상 경력의 파트너 변호사들이 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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