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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대덕구 대화동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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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대덕구 대화동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
    대전 대덕구 대화동 241-11번지 일원에 대덕구 첫 재개발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대전 대덕구는 대화동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대화동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고시했다고 3일 발표했다.

    대화동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대화동 241-11번지 일원 4만1348㎡에 지하3층~지상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375세대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914억 원이며 준공은 오는 2025년이다.

    대덕구는 사업시행계획이 인가·고시됨에 따라 조합 측의 감정평가 및 분양신청 등의 절차를 거치면 내년 하반기에는 보상과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0년 조합이 설립된 대화동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건설 경기 침체와 수도권 대비 사업성 부족 등의 이유로 장기간 표류해 오다 2016년 국토교통부 뉴스테이 연계형정비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추진의 불씨를 다시 지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노후되고 낙후된 대화동에 새로운 주거 공간 등이 조성되면 대덕구의 새로운 발전 원동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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