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미향 당선자,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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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할머니는 기자회견 장소를 대구 남구 한 찻집에서 인터불고호텔로 변경했다. 기자회견장에는 취재진 100여명이 몰려 큰 혼잡을 빚었다. 오후 2시45분 현재 이 할머니는 기자회견을 시작하고 있다. 그는 "생각도 못한 건 검찰에서 할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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