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검찰개혁' 외친 최강욱, 양당에 법사위 배정 요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일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1대 국회 초선의원 의정연찬회에서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당선인(오른쪽)과 열린민주당 최강욱 당선인이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20일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1대 국회 초선의원 의정연찬회에서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당선인(오른쪽)과 열린민주당 최강욱 당선인이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열린민주당이 국회의원 당선인 3명이 희망하는 상임위원회 명단을 공개했다.

    25일 김진애 열린민주당 원내대표 페이스북에 따르면 열린민주당 대표인 최강욱 당선인은 검찰개혁을 위해 1지망으로 법제사법위를, 2지망과 3지망으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와 외교통일위를 희망했다.

    교사 출신인 강민정 당선인은 교육위와 환경노동위, 건축가인 김 원내대표 본인은 국토교통위와 기획재정위, 문화체육관광위 순으로 지원했다.

    김 원내대표는 "상임위에 전문성을 갖춘 비례대표를 배치하는 것은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한 필요조건"이라며 "소수 정당 비례대표의 특장을 살릴 수 있는 상임위 배치를 각별히 배려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김진애 열린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 페이스북
    김진애 열린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 페이스북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태년 "모든 상임위원장 갖겠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사진)가 21대 국회에서 18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민주당이 모두 맡을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놨다. 본격적인 원 구성 협상에 앞서 기선 제압에 나섰다는 분석이다.김 원내대표는 21일 ...

    2. 2

      [현장에서] 20대 국회 마지막날까지 이어진 '정쟁'과 '지역민원 챙기기'

      20대 국회 마지막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렸던 지난 20일. 회의실 안에선 오전부터 여야 의원간&nbs...

    3. 3

      與 "권한 남용 막으려면 없애야" vs 野 "초가삼간 태울 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字句) 심사 권한을 두고 여야가 맞부딪쳤다. 더불어민주당이 ‘옥상옥(屋上屋)’이라며 법사위의 심사권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자 미래통합당은 소관 상임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