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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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가 18일 광주에 총출동한다.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인 이날 5·18 민주광장에서 열리는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어 계엄군의 헬기 사격의 탄흔이 원형 보존된 전일빌딩 245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하고 21대 국회의원 당선인 전원과 함께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다.

초선 당선인 30여명은 현장 최고위에 앞서 목포 신항 세월호를 방문, 피해자 가족 및 시민단체를 면담할 계획이다.

미래통합당에선 대표 권한대행인 주호영 원내대표와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가 4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5·18민주묘지를 참배한다. 이어 주 원내대표는 통합당의 광주 지역 총선 출마자들과 오찬 회동을 한다.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의 원유철 대표 등 지도부와 호남 출신 당선인들도 오전에 5·18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