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도로 공사장에서 70대 근로자 추락사 입력2020.05.14 17:00 수정2020.05.14 17: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일 오전 8시 50분께 봉화군 봉화읍 적덕리 도로 공사장에서 A(70)씨가 다리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봉화군과 봉화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자기 화물차에 실린 공사 자재(파형 강관)를 내리다가 높이 4m 다리 아래로 추락해 119구급차로 이송 중 숨졌다. 경찰은 공사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정부, 故 안성기에 '금관문화훈장' 추서 5일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안성기의 빈소에 금관문화훈장이 놓여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별세한 안성기 배우에게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정부를 대표해 금관문화훈장(1등급)을 추서한다고 밝혔다... 2 미성년자 성폭행 후 홍채 정보로 월드코인 가입한 40대 술을 미끼로 미성년자들을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로 유인해 성폭행 한 혐의를 받는 점주가 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이 점주가 미성년자들의 홍채 정보를 무단 수집해 블록체인 코인에 가입한 정황도 수사 중이다... 3 딸기 비싸서 못 먹는데…'밭에서 따자마자 버린다' 무슨 일 딸기 가격이 연말·연초 수요 증가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산지에서는 수확한 딸기를 폐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소비자 체감 물가는 오르는 반면 농촌 현장에서는 수확한 딸기가 제값을 받지 못...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