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한국외대와 마을 아카이빙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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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은 12일 한국외국어대와 '증평마을 아카이빙(기록·자료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이 프로젝트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비 지원 대상사업에 뽑혀 확보한 20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증평의 역사를 기록하는 사업이다.
양측은 학술 연구·기록관 운영 성과 공유 ▲ 학생 인턴제·현장 연수 프로그램 운영 ▲ 기록물 프로젝트 공동 추진에 나선다.
증평군은 올해 하반기 주민들을 기록 활동가로 양성, 증평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길 계획이다.
신축 중인 증평군 청사 별관 1층에 도서관·기록관·박물관 기능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인 라카비움(838㎡)도 마련한다.
라카비움은 오는 8월 개관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마을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통해 수집한 기록물이 보존·열람·전시된다.
증평군 관계자는 "아카이빙 프로젝트는 증평의 과거와 현재의 역사를 기록, 보존하는 사업"이라며 "한국외대와 다양한 기록 콘텐츠를 개발, 라카비움 운영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양측은 학술 연구·기록관 운영 성과 공유 ▲ 학생 인턴제·현장 연수 프로그램 운영 ▲ 기록물 프로젝트 공동 추진에 나선다.
증평군은 올해 하반기 주민들을 기록 활동가로 양성, 증평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길 계획이다.
신축 중인 증평군 청사 별관 1층에 도서관·기록관·박물관 기능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인 라카비움(838㎡)도 마련한다.
라카비움은 오는 8월 개관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마을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통해 수집한 기록물이 보존·열람·전시된다.
증평군 관계자는 "아카이빙 프로젝트는 증평의 과거와 현재의 역사를 기록, 보존하는 사업"이라며 "한국외대와 다양한 기록 콘텐츠를 개발, 라카비움 운영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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