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민 제지자원진흥원 이사장 취임 입력2020.05.06 17:53 수정2020.05.07 02:49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사진)이 재단법인 한국제지자원진흥원 제4대 이사장에 6일 취임했다. 한국제지자원진흥원은 제지자원(폐지)의 안정적인 수급과 유통을 위해 제지업계와 제지원료업계, 정부가 공동으로 설립한 재단이다. 최 이사장은 폐지 품질 관리 강화를 위한 단체표준인증 취득 독려와 순환자원인정제도 준수 장려를 올해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싱가포르 빅3 온라인몰' 뚫은 깨끗한나라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가 싱가포르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지난달 사장으로 승진한 최현수 사장(사진)가 ‘글로벌 승부수’를 통해 본격적인 실적개선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깨끗한나라는 ... 2 홈쇼핑 SK스토아, 미래통합당 연상 방송 논란 SK스토아의 홈쇼핑 방송이 특정 정당의 선거 유세를 연상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18일 업계에 따르면 SK스토아는 이날 오후 12시36분부터 20분 간 '깨끗한 나라' 화장지를 판매하는 방송을 내보냈다.... 3 '코로나19' 확진자 하루새 15명 발생…마스크·소독제株 '급등' 마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면서 마스크와 소독제 등 관련주가 급등 마감했다. 19일 오공은 전날보다 2640원(29.97%) 오른 1만1450원에 거래를 마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