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운행간격 단축 입력2020.05.03 16:57 수정2020.05.04 01:09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4일부터 1·2·3호선 전 열차의 출근시간대 운행 간격을 기존 5분에서 4분30초로 단축한다. 호선별로 열차 운행이 6회 증편되는 효과가 있어 열차 내 승객 혼잡도를 낮출 것이라고 공사 측은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이시종 충북지사 "접근성·인프라·지질구조…충북, 방사광가속기 최적 입지" “우리는 11년간 절치부심해왔다. 활용 산업의 집적도나 지질적 기반, 연구개발 여건 등을 감안하면 방사광가속기 설치의 최적지는 충북이다.” 이시종 충북지사(사진)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를 위... 2 사회적 거리두기는 계속된다 지난 2일 대구시 북구 엑스코 전시장에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신입직원 채용시험이 치러졌다. 응시생들의 책상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넓은 간격으로 배치돼 있다. 이날 시험에는 1100여 명이 응시했다. 연합뉴스 3 '착한 임대인' 부산에 가장 많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자영업자를 위해 임대료를 깎아주는 이른바 ‘착한 임대인 운동’ 참여자가 부산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중소벤처기업청은 전국 광역지자체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