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서고가로 달리던 벤츠 엔진서 불 입력2020.05.01 06:57 수정2020.05.01 06: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일 오전 4시 20분께 부산 사상구 동서고가도로 시내 방면에서 A(20대)씨가 운전하던 벤츠 보닛에서 연기가 났다. 불은 엔진 등을 태우고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운전자는 차량을 빠져나와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운행 중 엔진 브레이크가 걸리는 바람에 불이 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정위 전속고발권 폐지…'형벌조항 정비' 선행돼야 [광장의 공정거래]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2 [부고] 김병규(넷마블 대표이사)씨 빙부상 ▲ 한만영 씨 17일 별세. 김병규 넷마블 대표이사 빙부상= 빈소 부산시민장례식장 603호, 발인 19일 오전 10시 30분.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 3 '밀린 돈 4000만원' 폭로…이장우, 내역서 공개 '초강수' 배우 이장우 측이 자신의 순댓국집 호석촌을 둘러싼 대금 미지급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디스패치는 17일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인 호석촌이 돼지 부속물 대금인 4천만 원을 유통업체에 A에 8개월째 납부하지 않...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