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웍스,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노트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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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웍스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지쳐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스마트 기기 등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실리콘웍스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김장 나누기, 연탄배달, 무료 급식봉사 활동 등을 꾸준히 하고 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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