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베어, 튤립 사운드북 등 영유아 오감자극 도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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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스마트베어 도서는 출시 2년 만에 국내를 넘어 프랑스, 대만, 태국, 베트남, 중국, 이탈리아 등 아시아 및 유럽 시장에 제작이 완성된 도서를 수출하는 계약이 진행되는 등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으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작년 12월 이탈리아 출판사 에디지오니 델 보르고에서 《베이비 빅 스티커북》 4종이 출간됐다. 뒤를 이어 올해 상반기 중국에서 《다섯 번 종이접기》시리즈 8종이 인세 계약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스마트베어에서는 올해 상반기 자체적으로 개발한 보급형 스마트펜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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