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오픈한 세탁특공대의 스마트팩토리는 연면적 3016㎡(약 900평) 규모다. B2C 업체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자동화 설비와 자체 개발한 세탁물 트래킹 시스템으로 원가를 절감해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더해 모바일에서 실시간 진행 상황과 다양한 결제수단을 제공해 기존 로컬 세탁소의 불투명한 체계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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