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영업 마친 목욕탕 세탁실서 화재 발생…인명피해는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 사진=연합뉴스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 사진=연합뉴스
    부산의 한 목욕탕 세탁실에서 불이 났다. 영업을 마친 뒤에 불이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오후 8시 50분께 부산 북구 덕천동 영업을 끝낸 한 목욕탕 세탁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같은 건물에 있던 4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는 세탁기 등을 태웠으나 15분여만에 꺼졌다. 재산피해는 250만원가량으로 집계됐다.

    경찰은 화재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영업 끝난 목욕탕 세탁실서 불…인명피해 없어

      26일 오후 8시 50분께 부산 북구 덕천동 영업을 마친 한 목욕탕 세탁실에서 불이 났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같은 건물에 있던 4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불은 세탁기 등을 태워 250만원가량 재산피해를 내고 15...

    2. 2

      [종합] 안동 산불 확산…고속도로 통제되고 세계유산도 '비상'

      지난 24일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으로 확산하며 인근 고속도로가 통제됐다.한국도로공사는 25일 오후 5시 40분께 중앙고속도로 남안동IC∼서안동IC 구간의 차량 운행을 통제하며 국도로 우회해 줄 것...

    3. 3

      안동 산불 강풍에 되살아나…중앙고속도로 일부 통제

      지난 24일 오후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확산하면서 중앙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통제됐다.한국도로공사는 25일 오후 5시 40분께 중앙고속도로 남안동IC∼서안동IC 구간의 차량 운행을 통제하며 국도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