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서 건물 외벽 보온재 '와르르'…강풍 피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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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비트는 스티로폼에 시멘트를 발라 건물 외벽에 부착하는 단열 외장재다.
건물 인근에 차량 4대가 주차돼 있었으나 손상은 없었고 인명 피해도 없었다.
낮 12시 30분께는 서울 금천구 한 상가에서도 5㎡ 면적의 드라이비트 자재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소방 관계자는 "강한 바람에 자재 일부가 바닥으로 떨어졌으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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