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황손' LA한인회에 코로나 성금 10만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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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문화재단은 지난해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퍼레이드 등 기념행사에 보태라며 3만달러(약 3700만원)를 후원한 바 있다. 당시 이 이사장은 LA를 찾아 한인들과 함께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했다. 한인회는 이달 말까지 50만달러(약 6억1800만원)를 모아 5월 중 어려운 한인 가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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