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민영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종영 소감 "참 추웠던 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민영 종영 소감
    "함께 해주신 모든 '날씨' 식구들 감사해"
    박민영 종영 소감 / 사진 = 박민영 SNS
    박민영 종영 소감 / 사진 = 박민영 SNS
    배우 박민영이 SNS를 통해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박민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추웠던 두 사람, 이제는 행복하기를. 함께 해주신 모든 날씨 식구들 감사하다”며 사진 두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화사한 미소로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다. 그는 긴 생머리와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미를 발산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힐링 로맨스를 표방한 작품으로 21일 종영했다. 이 작품에서 박민영은 사연 많은 여자 목해원 역을 맡았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강준 "'날찾아' 종영, 소중했던 작품"

      '날찾아' 서강준이 종영을 앞두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배우 서강준은 21일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이하 '날찾아') 종영에 앞서 소속사를...

    2. 2

      '날찾아' 서강준·박민영 기적의 입맞춤 '심쿵'

      '날찾아' 서강준, 박민영이 시선 강탈 입맞춤을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는 용기 내지 못하고 머뭇거렸던 임은섭(서강준)은 더...

    3. 3

      역시 박민영…'날찾아' 시청자 울린 눈물 열연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박민영이 열연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 올렸다.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배우 박민영은 상처를 숨기고 무덤덤하게 살아가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