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가조온천에 30실 규모 가족호텔 내달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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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일반산단에 선박 부분품 제조업체도 유치
관광객 수요 증가로 숙박시설 부족 문제를 겪던 경남 거창 가조온천 관광지에 내달 말 가족호텔이 들어선다.
최대 70명가량 수용할 수 있는 30실 호텔이다.
군은 이런 내용을 담아 ㈜패밀리관광호텔과 85억 규모의 투자유치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호텔 공사가 시작되면서 투자는 받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협약식이 늦어졌다.
군은 가족호텔 건립으로 대외행사 유치는 물론 승강기안전기술원 교육생 숙소 해결 등 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한다.
가조온천 관광지는 인근에 광주대구고속도로 확장, 항노화 힐링랜드·친환경 대중골프장 조성 등으로 관광객 수요가 증가하면서 숙박시설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있었다.
거창군은 선박 구성 부분품 제조업체인 ㈜와이엘이와도 투자유치협약을 맺었다.
해당 업체의 공장은 거창일반산업단지로 이전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대 70명가량 수용할 수 있는 30실 호텔이다.
군은 이런 내용을 담아 ㈜패밀리관광호텔과 85억 규모의 투자유치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호텔 공사가 시작되면서 투자는 받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협약식이 늦어졌다.
군은 가족호텔 건립으로 대외행사 유치는 물론 승강기안전기술원 교육생 숙소 해결 등 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한다.
가조온천 관광지는 인근에 광주대구고속도로 확장, 항노화 힐링랜드·친환경 대중골프장 조성 등으로 관광객 수요가 증가하면서 숙박시설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있었다.
거창군은 선박 구성 부분품 제조업체인 ㈜와이엘이와도 투자유치협약을 맺었다.
해당 업체의 공장은 거창일반산업단지로 이전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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