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국 유학 중 귀국 10대 코로나19 확진…인천 누적 91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유학 중 귀국 10대 코로나19 확진…인천 누적 91명
    인천시는 미국 유학 생활 중 귀국한 10대 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남동구에 사는 A(19)양은 지난 8월 20일부터 미국 미시간에서 유학 중 지난 4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그는 귀국 직후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행한 검체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미국발 입국자여서 집에서 2주간의 자가격리를 시작했다.

    A씨는 그러나 자가격리 해제를 위해 지난 18일 보건소를 다시 찾아가 2차 검체 검사를 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고 인천의료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로써 인천시가 관리하는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91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쌀쌀한 날씨에도 북적…한강버스 탄 외국인 "이런 풍경 처음" [현장+]

      7일 오후 6시께 찾은 서울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에는 초봄 찬바람이 매섭게 불었지만 승객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다.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은 매표 키오스크 앞에 길게 줄을 섰고, 선착...

    2. 2

      '1억 공천헌금' 강선후 구속 후 첫조사 종료…7시간 반 조사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구속 후 첫 조사를 마쳤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강 의...

    3. 3

      '100만 유튜버' 김선태 "수익 30% 기부" 파격 선언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한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눕방'을 선보이며 앞으로 채널 수익 중 30%를 기부하겠다고 파격 선언했다.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