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렌지 돌풍'은 없었다, 안철수 테마주 하락…안랩 11%↓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사진=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사진=연합뉴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관련주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34분 현재 안랩은 전 거래일 대비 6000원(10.66%) 떨어진 5만300원에 거래 중이다. 써니전자는 12.96% 하락 중이며 다믈멀티미디어도 3.77%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안랩은 안 대표가 창업한 기업이다. 써니전자는 회사의 임원인 송태종 전 대표가 안랩 출신이라는 이유로 안철수 테마주로 꼽히고 있다. 다믈멀티미디어의 경우 정연홍 대표가 김홍선 전 안랩 대표와 대학원 동문이라는 이유로 테마주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총선에서 호남을 중심으로 중도층의 표심을 휘어잡으면서 26.7%의 정당지지율을 기록했던 국민의당은 '안철수 바람' 재연을 기대했지만, 비례대표 1석이라는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광진을 고민정 "낡은 정치 타파…국민 목소리에 응답"

      4·15 총선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힌 서울 광진을에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개표 막판 400여표 차까지 접전을 벌인 고 당선인은 16일 오전 4시 40분...

    2. 2

      대구·경북, 미래통합당 후보들 대거 당선…'보수 텃밭' 확인

      제21대 총선에서 대구·경북(TK)은 보수 후보들에게 표를 몰아주면서 '보수 텃밭'임을 입증했다. 16일 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에 따르면 대구 12개 지역구 가운데 11곳에서 미...

    3. 3

      더불어민주당, 인천서 압승…13석 중 11석 차지

      더불어민주당이 인천에서 압승을 거뒀다. 민주당은 제21대 총선에서 인천 13개 선거구 중 중구강화옹진과 동구미추홀을 제외한 11곳에서 승리했다. 선거구별로 보면 전통적으로 민주당 강세 지역인 계양구와 부평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