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두천 미군기지서 첫 코로나19 확진자…주한미군 21번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두천 미군기지서 첫 코로나19 확진자…주한미군 21번째
    경기 동두천에 있는 주한미군 기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동두천 기지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처음이며, 주한미군 관련 21번째 확진자다.

    주한미군사령부는 8일 페이스북을 통해" 동두천 캠프 케이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한미군은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장병 등을 추적하고, 확진자가 방문한 곳에 대해 방역을 하고 있다.

    미군은 "추가적인 정보를 빨리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3박 4일' 중국 국빈 방문 일정 마치고 서울 도착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7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이 대통령은 이번 방중 기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두 번째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간 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

    2. 2

      [속보] 李 대통령 '3박 4일' 중국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

      [속보] 李 대통령 '3박 4일' 중국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SBA,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70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서울통합관을 조성해 국내 70개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SBA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